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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신2' 진성팀 '유라' 94점 신기록 달성..''정말 잘해''
등록 : 2020.09.24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SBS 예능 '트롯신이 떴다2' 방송 화면
/사진= SBS 예능 '트롯신이 떴다2' 방송 화면


'트롯신이 떴다2'에서 진성팀의 유라가 94점으로 신기록을 달성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에서 가수 '유라'가 새로운 점수를 달성했다.

이날 유라는 "초등학교 때부터 16년 동안 국악"을 했다며 '쑥대머리'를 선보이며 국악 학도였음을 밝혔다.

이어 유라는 이태호의 '간대요 글쎄'를 내공있게 소화했다. 첫 소절부터 호소력 짙은 목소리에 심사위원들은 술렁였다.

노래가 끝나고 난 뒤 남진은 자리에서 일어나 기립박수를 치며 "정말 잘한다. 타고 났다"며 극찬에 극찬을 거듭했다.

결국 유라는 94점을 기록, '트롯신2'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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