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윌리엄, 공룡 이불 덮고 만족스런 표정 ''동화 속으로''[★SHOT!]
등록 : 2020.09.23

[OSEN=김보라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의 첫째 아들 윌리엄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샘 해밍턴은 23일 오후 윌리엄의 공식 SNS를 통해 "동화 속으로"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게재한 사진을 보면, 공룡이 실사처럼 그려진 이불을 덮고 있는 윌리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베개와 이불의 크기에 맞춰 그려져 있어서 여기에 누워 있는 윌리엄이 마치 공룡 분장을 한 것처럼 보인다.  

무엇보다 만족스러운 윌리엄의 표정이 웃음을 안긴다.

한편 샘 해밍턴, 윌리엄, 벤틀리 부자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윌리엄 SNS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