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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테이→장동민 출연..박명수 大 활약 [★밤TView]
등록 : 2020.09.24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MBC M 예능 '대한외국인' 방송 화면
/사진= MBC M 예능 '대한외국인' 방송 화면


'대한외국인'에서 뮤지컬 '광주'의 주인공들과 장동민이 출연해 활약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아따! 한우는 내꺼지라' 특집으로 뮤지컬 '광주'의 주인공 가수 테이, 뮤지컬 배우 민우혁, 서현철과 부팀장으로 개그맨 장동민이 출연했다.

부팀장으로 함께한 장동민은 "지난번에 9단계에서 탈락했다. 내가 이걸 왜 못맞혔지?'라는 생각에 3일 간은 시달렸다. 오늘은 봐주지 않을 것"이라며 사기를 다졌다.

이어 장동민은 "부팀장으로 사전 조사를 좀 해왔다. 테이 씨 같은 경우에 소고기 90% 정도 기대하고 있다. 예전에 '브레인 서바이벌'에서 우승한 적도 있고, 학창시절 전교 11등까지 해 본적 있기 때문에 기대하고 있다"며 한국인 팀 에이스로 테이를 꼽았다.

이에 이날 대한외국인 팀의 팀장을 맡은 알베르토는 "뮤지컬 배우분들이 나오면 저희는 무조건 진다. 오늘 뮤지컬 배우분들에게 이기기 위해 대단한 분을 초대했다"며 싱가포르에서 온 '일레인'을 소개했다.

/사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 화면
/사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 화면


'일레인'은 중국에서 영화배우로 활동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했는데 개봉하자마자 3일 만에 1억 명 정도 관람했다"며 놀라운 중국 관람객 파워를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명수가 어부지리로 10단계 '액자 퀴즈'를 얻어 맞히고 5단계 '액자 퀴즈'에 진출했다. MC 김용만은 "인천의 옛 이름"을 출제했고 박명수는 '강화도'라며 오답을 외쳤다.

이어 로이 알록 교수가 '미주홀'이라며 영어 발음 그대로 말했으나 김용만은 "정확한 정답을 말하라"며 오답 처리했고 박명수는 바로 "미추홀"이라고 정답을 주워 맞혔다. 이어 박명수는 5단계 '액자 퀴즈'의 정답도 맞혀 단숨에 홍삼이 획득에 성공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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