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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오윤아, '15세 연하' 기도훈과 백허그씬 비하인드 공개 [Oh!쎈 예고]
등록 : 2020.09.19

[OSEN=이승훈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커플 이초희, 이상이가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오늘(19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주역인 오윤아, 기도훈, 이초희, 이상이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다.

최근 '아는 형님' 녹화에서 네 사람은 드라마 속 러브라인을 넘어서는 '현실 짝꿍 케미'를 선보여 형님들의 오작교 본능을 발동시켰다. 특히 이초희는 "촬영하면서도 실제 커플처럼 통한다고 느낀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네 사람은 드라마 속 화제의 명장면인 '백허그 씬' '손깍지 씬' 등의 촬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먼저 오윤아는 15세 연하인 기도훈과의 백허그 씬에 숨겨진 비화를 공개했다. 하이에나같은 형님들은 귀가 빨개진 기도훈을 놓치지 않고 포착해내기도 했다. 이어 형님들 역시 백허그 씬에 도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청률 요정 '한 번 다녀왔습니다' 배우들의 예능감은 오늘(19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unghun@osen.co.kr

[사진] 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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