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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남자' 이채영, 유전자 검사 조작 발각 ''이제 다 끝났어'' [별별TV]
등록 : 2020.09.18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KBS 2TV 드라마 '비밀의 남자' 방송 화면
/사진= KBS 2TV 드라마 '비밀의 남자' 방송 화면


'비밀의 남자'에서 이채영이 유전자 검사 결과를 조작하려다 발각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는 한유라(이채영 분)가 최준석(이루 분)의 아이를 이태풍(강은탁 분)의 아이로 둔갑시키려다 발각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준석의 친동생이자 몰래 한유라의 집 운전기사로 취업한 김 기사는 한유라에게 "낳은 애가 우리 형 애인지 아닌지 유전자 검사를 해 보자"고 했고 이에 한유라는 유전자 검사 결과 조작을 결심했다.

이후 김 기사가 어디에 유전자 검사를 맡기는지 알아보려 했지만 이를 눈치챈 김 기사는 "내가 어디에 친자 검사를 의뢰하는지 알면 검사 결과 조작하려고? 남은 시간 동안 이 집 며느리 행사하면서 즐겨. 아이 낳고 모든 게 밝혀지면 끝"이라 말했다.

한유라는 "이제 출산일까지 다른 방법도 없이 사형수처럼 기다려야 되는 거냐. 이제 다 끝났다"라며 눈물을 흘렸고 이후 김 기사의 차의 브레이크를 조작해 그를 숨지게 하려 했지만 그것조차 실패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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