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나문희x이희준 '오! 문희', 세대별 호평 포인트 셋
등록 : 2020.09.16

영화 스틸사진

[OSEN=김보라 기자] 영화 '오! 문희’ 측이 전 세대를 사로잡은 호평 포인트를 공개했다.

#1020대: 빵빵 터지는 웃음과 놀라운 반전..어디서도 볼 수 없는 좌충우돌 농촌 수사극의 재미 

‘오! 문희’(감독 정세교, 제작 빅스톤픽쳐스, 제공배급 CGV아트하우스)는 뺑소니 사고의 유일한 목격자 엄니 오문희와 물불 안가리는 무대뽀 아들 두원이 범인을 잡기 위해 펼치는 좌충우돌 농촌 수사극이다. 

먼저 1020세대 관객들이 반한 호평 포인트는 한시도 예측할 수 없는 좌충우돌 농촌 수사극의 재미. 금쪽 같은 손녀이자 딸 보미의 뺑소니 사건 수사에 직접 나선 두 모자(母子)가 농촌 마을 구석구석을 파헤치며 단서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웃음과 긴장을 오가는 풍성한 재미를 전하고 있다. 특히 예측불허 엄니 문희의 기억을 바탕으로  아들 두원이 보험회사 직원으로서의 노하우를 총동원, 사건의 조각들을 하나씩 맞춰 나가는 색다른 수사 과정은 ‘오! 문희’만의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쫄깃한 몰입감에 대해 관객들은 “반전에 또 반전이 있어서 긴장감과 몰입감이 장난 아니었어요. 진짜 강추”(챌****), “생각지도 못한 반전. 기대 안 하고 봤는데 너무 좋았어요”(CD****), “뺑소니범 잡는 과정 코믹+짠한 장면들이 기억에 남아요”(승****) 등 추천 세례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 스틸사진

# 3040대: 대표 배우 나문희X이희준의 열연..공감 자아내는 티격태격 현실 모자(母子) 케미의 매력 

2030대 관객들이 전하는 호평 포인트는 베테랑 배우 나문희, 이희준의 열연과 케미스트리. 먼저 나문희는 특유의 맛깔나는 에너지와 이제껏 본 적 없는 속 시원한 액션까지 끊임없는 도전으로 그려낸 나문희표 캐릭터의 매력을 선보이며 국민배우의 힘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누구보다 가족을 아끼는 아들 두원을 연기한 이희준은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와 격정적인 감정 표현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캐릭터를 완성해내 호평을 이끌고 있다. 

특히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만들어낸 두 배우의 특별한 모자 케미는 웃음과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관객들은 “친모자 이상의 케미를 보여준 두 배우의 연기에 박수”(영***), “다들 연기 살살 해주세요. 배우들 연기가 미쳤어요.”(비****), “정말 주변 어딘가에 있을 법한 캐릭터들과 현실감 돋는 연기!”(SU****) 등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영화 스틸사진

#중장년층: 진한 가족애 담아낸 가슴 뭉클한 감동..어머니를 떠오르게 만드는 가족 드라마의 여운 

마지막으로 중장년층 관객들의 호평 포인트는 좌충우돌 수사 과정 속 따뜻한 가족애로 전하는 가슴 뭉클한 감동의 메시지. 때로 예측할 수 없지만 누구보다 아들을 아끼는 엄니 문희로 분한 나문희의 연기는 우리 모두의 어머니를 떠올리게 만드는 흡인력으로 극을 이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좀처럼 풀리지 않는 수사 과정 속 유일한 목격자인 엄니의 말을 끝까지 믿고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해가는 두 모자의 고군분투는 진한 가족애의 여운을 전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이에 관객들은 “감동과 웃음으로 여운이 남는다”(하****), “마음 따뜻해지고 뭉클한 영화였습니다”(하****), “돌아가신 어머님 생각나네요. 좋은 영화 감사합니다”(그****),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방****), “저희 할머니도 생각났고 우리 엄마도… 엄청 울고 빵 터져서 웃고 울고 반복했어요. 꼭 보세요”(유****) 등 호평을 보내고 있다. 

이렇듯 세대별 호평 포인트를 공개한 ‘오! 문희’는 뜨거운 입소문 열기로 장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평화로운 농촌 마을을 배경으로 인간미 폴폴 나는 캐릭터들의 활약과 긴장과 웃음을 오가는 수사 과정, 여기에 특별한 케미를 발산하는 배우들의 연기 호흡이 더해진 ‘오! 문희’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purplish@osen.co.kr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