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아내의맛' 헨리, 정동원에 트로트 강습 받아..천재X천재
등록 : 2020.09.16
[스타뉴스 장은송 기자]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가수 헨리가 트로트 신동 정동원에 트로트 강습을 받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정동원을 찾은 헨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정동원은 헨리에 "제가 뭐라고 불러야 되는지?"라며 '형'과 '삼촌' 호칭 사이에서 고민했다. 이에 헨리는 형이라고 불러주길 원했고, 정동원은 형이라고 부르기로 정했다. 정동원은 "제가 오늘 형 만난다고 해서 미용실 가서 형 스타일로 하고 왔다"며 헨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헨리의 작업실을 찾았다. 헨리와 정동원은 점심값을 걸고 간단한 게임을 했고, 정동원이 승리했다.

맛있게 점심을 즐긴 후 정동원은 헨리에 "트로트 해봤냐"고 물었다. 정동원은 트로트를 궁금해하는 헨리에 1대 1 트로트 강습을 시작했다. 헨리는 트로트를 곧잘 보르는 정동원에 감탄하며 하나하나 배워 나갔고, "나 이제 트로트 한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장은송 기자 dmsthdwkd@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