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청춘기록' 박보검, 김건우 향해 뻗은 주먹 통쾌..성공 예감 [★밤TView]
등록 : 2020.09.16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사진=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 방송 화면 캡처


'청춘기록' 박보검이 드디어 배우로 성공 가능성을 열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한 기회를 잡은 결과로 '꽃길'을 기대케 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극본 하명희, 연출 안길호,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스튜디오드래곤) 4회에서는 사혜준(박보검 분), 안정하(박소담 분)가 각자 꿈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 나아갔다.

사혜준, 안정하는 식사에 이어 술자리를 갖고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게 됐다. 안정하는 사혜준을 향한 덕질이 들킨 후, 더는 그를 향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또한 두 사람은 각자 과거 에피소드를 하나씩 털어놓으며 더 가까워졌다.

뿐만 아니라 안정하는 사혜준의 덕질을 통해 치유 받는 느낌이었다고 털어놓았다. 사혜준은 아버지와 관련한 물음에 속내를 밝히면서, 아버지를 나쁘게 몰아가자 이를 만류하기도 했다.

사혜준과 안정하는 스타와 팬에서, 친구로 마음을 터놓는 사이로 발전하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각자 이루고자 하는 꿈을 향해서 달렸다. 먼저 사혜준은 이민재(신동미 분)와 계약을 했다. 스타가 될 거라고 믿어주는 이민재였다. 두 사람은 의기투합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사혜준은 영화 캐스팅 후 자신의 롤모델이었던 박도하(김건우 분)과 촬영장에서 마주쳤다. 앞서 박도하와 다툼이 있어 악연이 된 사혜준. 촬영장에서 그는 예정된 것과 달리 연기를 했고, 이에 감독의 눈에 띄면서 성공 가능성을 열었다. 그리고 감독이 허락한 자신이 하고 생각했던 연기를 했다. 박도하를 향해 주먹을 뻗으면서 통쾌함을 안겼다.

안정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꿈을 향해 달렸다. 물론 쉽지 않았다. 자신을 탐탁지 않게 여기는 진주(조지승 분) 디자이너와 갈등은 더욱 깊어졌다. 그러나 자신만의 인생 철학을 앞세워 꿋꿋하게 이겨내려 애썼다.

사혜준과 안정하의 청춘 스토리는 이날 또 한 번 전환점을 맞이하면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에게 희망을 안겼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