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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로드' 트레저, 뜻밖의 연기력 폭발..박서준x현빈 싱크로율 200% [V라이브 종합]
등록 : 2020.08.15

[OSEN=박소영 기자] '괴물 신인' 트레저의 보석 같은 예능감이 스타로드 영상에 한가득 담겼다.  

14일 오후 9시 OSEN V라이브 채널에 “트레저, 벌칙의 주인공은?→'누나 저격' 남친짤까지 #스타로드 03”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앞서 이들은 트레저가 푸는 트레저 퀴즈를 진행했던 바. 

먼저 “윤재혁이 얼굴 중에서 가장 자신있는 부위는?” 질문에 멤버들은 눈, 턱, 코를 적었다. 윤재혁은 “일단 턱은 아니다. 눈이 맞다. 제가 왼쪽 눈 오른쪽 눈이 다르다. 왼쪽 눈이 맞다”고 답했다. 

이어 아사히는 “현재 이루고 싶은 소원은?” 묻는 말에 집 가기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일본에서 온 멤버이기에 일본에 있는 가족들을 그리워하는 진심이었다. 

방예담에 대한 질문은 “방예담이 가장 얻고 싶은 수식어는?”이었다. 멤버들은 음색깡패, 락커예담, 축구선수, 노래 잘하는 사람, 음색킹, FC바르셀로나 에이전트 올팬 등을 적었다. 

마음에 드는 걸 보고 고르겠다던 방예담은 요시가 적은 록스타를 골랐다. 그러면서 그는 “록스타 수식어 한 번 들어보고 싶다”며 해맑게 웃었다.  

도영이 단둘이 여행을 떠나고 싶은 멤버는 최현석이었다. 그는 “현석이 형이다. 제가 생각해 봤는데 연습생 때부터 처음부터 같이 했고 어렸을 때부터 같이였으니까”라고 설명했다. 

“하루토가 패션에서 가장 신경을 쓰는 점은?”에 대한 질문에 멤버들은 자신있게 목걸이와 어깨를 적었다. 하루토 역시 목걸이를 정답으로 골라 넘치는 우정을 뽐냈다. 

박정우가 민망할 때 하는 행동은 손으로 입 가리고 웃기였다.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 직접 재현하며 팬들을 흐뭇하게 했다. “자신이 생각하는 입덕 포인트”에 대한 질문에 소정환은 멤버들이 적은 게 다 맞는 것 같다며 수줍게 미소 지었다. 

최종 결과 정환과 재혁이 벌칙에 당첨됐다. 윤재혁은 애창곡 부르기에 걸렸는데 동요 ‘곰 세마리’를 불러 훈훈함을 더했다. 소정환은 남친짤 벌칙에 연하남으로 변신했다. 

이어 “트레저, 뜻밖의 연기력 폭발..본인들도 놀라 기립박수 #스타로드 04” 영상도 풀렸다. 멤버들은 2인 1조로 팀을 나눠 명 드라마 명대사 따라하기 대결을 펼쳤다. 

먼저 도영과 마시호가 각각 ‘이태원클라쓰’ 속 박새로이와 장회장으로 분했다. 이들의 연기를 본 멤버들은 기립박수를 쳤고 “연기 톤이 좋다”고 칭찬했다. 마시호는 “당황해서 부산 사투리 썼다”며 해맑게 웃었다. 

다음 조는 최현석과 요시. 이들은 ‘사랑의 불시착’ 현빈과 손예진으로 변신했다. 최현석은 수준급 북한 사투리 연기까지 소화했고 멋지게 자본주의식 하트를 날렸다. 멤버들도 “소화했어. 잘했어”라고 박수를 보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스타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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