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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약속' 오영실, 박하나에 무릎 꿇고 ''내가 죽였어''
등록 : 2020.08.14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KBS 2TV 드라마 '위험한 약속' 방송 화면
/사진= KBS 2TV 드라마 '위험한 약속' 방송 화면


'위험한 약속'에서 오영실이 박하나에게 무릎을 꿇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검찰에 끌려가는 최준혁(강성민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최준혁이 끌려가는 모습을 본 그의 엄마 민주란(오영실 분)는 차은동(박하나 분)에게 무릎을 꿇으며 "우리 준혁이 지 아버지 한 번만 보고 가게 해줘. 내가 죽인 거야. 네 아버지 내가 죽였어. 나 좀 보고 우리 준혁이 지 아버지 한 번만 보고 가게 해줘"라며 싹싹 빌었다.

하지만 차은동과 한지훈(이창욱 분)은 아무런 대꾸조차 하지 않았고, 최준혁은 이 모습에 크게 분노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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