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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전작 'WANNABE'보다 2.5배 어려운 안무'' 타이틀곡 'Not Shy' 뮤비 티저 최초 공개[공식]
등록 : 2020.08.12

[OSEN=김은애 기자] '무대 장인' ITZY(있지)가 신곡 'Not Shy'(낫 샤이)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환상의 퍼포먼스를 공개했다.

12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게재된 미니 3집 'Not Shy'의 동명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황량한 황무지에 덩그러니 서있는 빈티지한 느낌의 차고지. 이곳의 문이 열리자 화려한 의상을 입은 다섯 멤버가 비현실적인 미모와 비율을 뽐내며 등장한다.

류진은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말해봐 다 어서 다 cuz I'm not shy"라고 노래해 보는 이들의 집중도를 끌어올린다.

강렬한 색소폰 소리와 심장을 울리는 비트를 배경으로 거침없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쳐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는 공개된 티저 영상만으로도 독보적인 춤 선을 자랑, '무대 장인' 면모를 재입증했다.

멤버들은 "신곡의 안무는 전작 'WANNABE'(워너비)보다 2.5배 더 어렵다. 빠른 비트 위에서 다섯 명이 다 함께 디테일을 맞춰야 한다"라고 밝혔다.

또 "박진영 PD님께서 그동안 본 걸그룹 퍼포먼스 중 제일 멋있다며 역대급 퍼포먼스라고 하셨다. 팬분들께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셨을 때 '와'소리가 나왔으면 좋겠다"라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

'Not Shy' 뮤직비디오는 총 5일 동안 촬영을 진행하며 높은 완성도를 위해 공을 들였다.

이들은 뮤직비디오를 통해 매력적인 비주얼, 환상적인 표정 연기 그리고 ITZY 특유의 압도적인 칼군무까지 완벽한 조화를 이룬 최강 밸런스를 과시할 예정이다.

새 노래 'Not Shy'는 JYP엔터테인먼트 수장이자 히트곡 메이커 박진영이 작사를 맡아, 엔딩 따위 신경쓰지 않고 사랑을 향해 질주하는 감정을 표현한다.

그동안 당당한 '나'를 표출해온 ITZY는 데뷔 이래 최초로 사랑을 주제로 한 타이틀곡을 통해 당찬 사랑법을 노래한다.

한편, ITZY의 파워풀한 에너지가 녹아 있는 새 노래 'Not Shy'는 8월 17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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