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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최수종, 정형돈 쓰러트린 다정함..'최강 사랑꾼'[★밤TV]
등록 : 2020.08.12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옥탑방의 문제아들'의 최수종이 넘치는 사랑으로 정형돈까지 쓰러트렸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최수종이 출연해 사랑꾼 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이날 최수종은 다정한 모습으로 정형돈을 당황하게 했다. 정형돈은 평소 화를 잘 내지 않기로 유명한 최수종에게 장난치며 약 올렸다. 그러나 최수종은 동요하지 않았다. 정형돈은 계속 수위를 높였지만 최수종은 "따뜻한 사람이라는 게 보인다"라는 말로 응수했다. 정형돈은 최수종의 너그러운 모습에 민망해했다.

이후 정형돈은 무슨 행동을 하려다가도 최수종의 눈치를 봤다. 이어 "나는 따뜻한 사람이야"라며 자신을 자제시켰다.

최수종은 하희라를 향한 무한 애정으로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최수종은 하희라와 28년 동안 한 번도 싸운 적 없다고 밝혔다. 정형돈은 "잘 때 형은 너무 덥다. 근데 하희라씨는 에어컨을 끄자고 한다. 그래도 괜찮냐?"라고 물었다. 최수종은 "괜찮다. 내가 못 자는 건 괜찮다"라며 로맨틱하게 대답했다.

최수종은 대화 중간중간 하희라 이야기를 꺼냈다. 최수종은 "칼질도 하희라씨 대신한다. 위험하다", "어느 날 나이 든 노인 두 분이 손 꼭 잡고 걸어가는 걸 봤다. 그래서 하희라씨한테 '우리도 나이 들어도 청바지 입고 저렇게 지내자'고 말했다 자연스럽게 하희라 이야기를 꺼냈다.

최수종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기도 했다. 최수종은 아이들에게 존댓말을 쓴다고 말했다. 최수종은 호칭까지 '최민서 씨, 최윤서 씨'라고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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