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폐활량→잠버릇'' 트레저, '스타로드' 첫 출격..열정 폭발 퀴즈 대결 [V라이브 종합]
등록 : 2020.08.11

[OSEN=지민경 기자] YG 대형신인 트레저가 '스타로드'에 첫 방문한 가운데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11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 OSEN 채널에서 방송된 '스타로드' 트레저 편에서는 트레저가 푸는 트레저 퀴즈에 도전한 트레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데뷔를 기념해 '스타로드'에 처음 찾아온 트레저는 오프닝부터 역대급 텐션으로 넘치는 흥을 발산했다. 먼저 트레저는 트레저가 푸는 트레저 퀴즈 풀기에 나섰다.

첫 번째 문제는 이번 데뷔곡과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를 꼽는 것으로 멤버들의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윤재혁이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윤재혁을 꼽은 마시호는 "이번 곡에서 재혁이가 가장 킬링파트라고 생각한다"고 칭찬했다. 최현석을 뽑은 소정환은 "현석이 형이 축구를 좋아하는데 저희 뮤직비디오에도 현석이 형이 좋아하는 포인트가 많이 들어가 있다"고 설명했다.

트레저에서 가장 잠이 많은 멤버를 묻는 두 번째 문제에서는 본인까지 자신의 이름을 쓰며 준규가 몰표를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문제는 트레저에서 가장 폐활량이 좋은 멤버를 묻는 질문으로, 멤버들이 꼽은 마시호와 지훈, 방예담, 박정우가 폐활량 대결을 펼쳤고, 접전 끝에 방예담이 50초를 기록하며 최종 승리했다. 

이어 최현석이 가장 자주쓰는 감탄사나 단어에 대한 질문에 멤버들은 영어로 된 각종 감탄사를 적었고, 최현석은 고민 끝에 "최근에 많이 쓴 건 YO!가 맞는 것 같다"며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지훈이 찍어보고 싶은 CF로는 이온음료를 꼽았고, 요시가 요즘 꽂혀있는 음식은 스테이크를 선택했다. 마시호의 잠버릇에 대해서는 지훈이 마시호의 잠버릇을 구체적으로 묘사해 폭소케 하기도.

또한 준규가 자신 다음으로 음색이 감미롭다고 생각하는 멤버에 대한 질문에 멤버들의 답은 방예담과 아사히로 나뉘었지만, 준규는 보컬이 아닌 랩 멤버 하루토를 꼽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준규는 하루토를 뽑은 이유로 "루토가 노래 나온거 들어보셨다시피 주목이 된다. 이런 음색이 흔치 않은 것 같아서 생각이 났다"고 설명했다.

다음으로는 윤재혁이 얼굴중에서 가장 자신있는 부위에 대한 질문이 예고되어 오는 14일 공개될 다음 편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V라이브 캡처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