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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다' 이초희, 이상이 프러포즈에 당황 ''지금은 용기가 안나''
등록 : 2020.08.09
[스타뉴스 이종환 인턴기자]
/사진= 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방송화면 캡쳐
/사진= 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방송화면 캡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초희가 갑작스런 이상이의 프러포즈에 당황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는 송다희(이초희 분)가 윤재석(이상이 분)의 프러포즈에 당황하면서도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다희는 윤재석의 프러포즈에 '헐'이라며 주춤거리는 반응을 보여 윤재석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벤치에 앉아 서로의 속마음을 전했다.

윤재석은 "여태껏 나는 정착, 책임과는 거리가 먼 사람인 줄 알았다. 이제는 송다희에게 정착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송다희는 "파혼으로 엄마 가슴에 못질하고, 이번에 공부하겠다고 편입했는데 용기낼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윤재석은 "다 이해한다. 당장 결정하라고는 안 할테니 생각만 해달라"고 말하며 송다희에게 생각할 시간을 줬다.



이종환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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