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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사이코지만' 현장서 대본 들고 쪽잠..얼마나 피곤하면
등록 : 2020.08.08

[OSEN=하수정 기자] 김수현이 촬영장에서 대본을 들고 곤히 잠든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김수현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수현이 드라마 현장에서 의자에 기댄 채 쪽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쉴 틈 없는 촬영 스케줄로 인해 수면이 부족한 김수현이 잠깐 시간이 생기자 촬영장 한켠에서 대본을 들고 잠깐 잠이 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김수현은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주인공 문강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 병동 보호사 강태(김수현 분)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 작가 문영(서예지 분)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수현의 제대 후 첫 복귀작으로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김수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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