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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겨서 찍었어요''..백종원♥소유진, 자는 자세도 똑같은 붕어빵 국민 삼둥이[종합]
등록 : 2020.08.08

[OSEN=박소영 기자] 백종원-소유진 부부의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랜선 이모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소유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외취침”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이들 부부의 둘째 딸 서현과 막내 세은은 똑같은 포즈로 누워 자고 있다. 

양 팔과 두 다리를 벌리고 자는 모습이 붕어빵처럼 닮았다. 이에 한 누리꾼은 “다리가ㅋㅋㅋ다 똑같네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소유진은 “너무 웃겨서 찍었어요 ㅎㅎ”라는 대댓글을 적었다. 

소유진은 2013년, 15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백종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당시 그는 “남편이 정말 멋있다. 남자가 봐도 멋있는 사람이고 내 눈에는 이 세상에서 제일 멋있다”고 벅찬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이듬해 이들 부부에게 곧바로 더 큰 축복이 찾아왔다. 소유진은 2014년 큰 아들 용희를 낳았고 연년생으로 딸 서현을 품에 안았다. 2018년에는 사랑스러운 막둥이 딸 세은까지 낳아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다둥이 가족이 됐다. 

백종원은 탄탄한 사업가도를 달리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 중이다. 소유진은 결혼 후 주부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이전보다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거듭나며 호감의 끝을 달리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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