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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꽃' 문채원, 도현수 사건 진실 밝히나..커지는 '의문'[★밤TV]
등록 : 2020.08.07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 방송화면 캡처

'악의 꽃'의 문채원이 과거 일어난 살인 사건이 알려진 것과 다를 것이라 의심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차지원(문채원 분)은 도현수(이준기 분)를 추적했다.

차지원은 가장 먼저 도현수 동생인 도혜수(장희진 분)를 만났다. 도혜수는 도현수 사건과 관련된 질문을 하는 차지원에게 '우리 현수'라고 말했다. 차지원은 "우리 현수요? 18년 간 경찰과 언론 상대하면 도현수씨가 미울 거 같은데 도혜수씨는 왠지 슬퍼 보이네요"라며 의아해했다.

당황한 도혜수는 말을 얼버무리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후 차지원은 도현수의 5년 전 사진을 가지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도현수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던 차지원에게는 단비 같은 전화였다. 차지원은 바로 제보 전화를 한 오복자의 집으로 향했다.

그러나 김무진(서현우 분)을 통해 이 사실을 안 백희성(이준기 분)은 차지원보다 먼저 오복자의 집에 도착했다. 백희성의 원래 이름은 '도현수'며, 현재 백희성의 신분으로 위장해 살고 있다.

백희성은 오복자의 집 인근에서 차지원과 몸싸움을 벌였고, 차지원을 기둥에 묶어둔 채 도망갔다.

동료에게 구출된 차지원은 누군가 오복자의 집에서 사진을 훔쳐갔다는 말을 듣고 마을 사람들을 모았다. 차지원은 마을 사람들을 통해 오복자에게서 사진을 훔쳐간 사람과 남순길(이규복 분) 살인사건의 범인이 도현수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 그렇게 차지원은 점점 도현수가 알려진 것과 다를 수 있다는 단서를 얻었다.

한편 차지원은 자신이 도현수와 몸싸움을 벌인 농기구 창고에서 백희성의 시계가 나온 것을 알고 충격받았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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