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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꽃' 서현우 ''문채원, 도현수 사진 가지러''..이준기 당황[별별TV]
등록 : 2020.08.06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 방송화면 캡처

'악의 꽃'의 서현우가 이준기에게 문채원이 도현수 사진을 가지러 간다고 말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백희성(이준기 분)은 자신의 과거 사진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날 차지원(문채원 분)은 도현수의 5년 전 사진을 갖고 있다는 제보 전화를 받았다. 이를 들은 김무진(서현우 분)은 백희성에 전화를 걸어 "복자 아줌마 알지? 그 사람이 5년 전에 네 사진 가지고 있대. 더 나쁜 소식 알려줘? 그것도 차 형사가. 네 마누라가 너 잡으러 간다고"라고 전했다. 백희성의 원래 신분은 도현수지만 현재 백희성의 신분으로 살고 있다. 차지원은 도현수 얼굴을 모른 채 과거 도현수 사건과 수법이 같다는 것을 근거로 쫓고 있다.

백희성은 김무진에게 "우리가 무조건 먼저 도착해. 그쪽은 신호를 지키며 올 거니까"라며 재촉했다. 백희성과 김무진은 차지원보다 먼저 도현수의 고향에 도착했지만 괴한의 습격으로 차지원을 마주칠 위기에 처했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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