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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박상철, 사생활 논란으로 '사랑의 콜센타' 출연 불발
등록 : 2020.08.04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박상철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박상철 /사진=김창현 기자 chmt@


트로트 가수 박상철이 사생활 논란으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녹화에 참여가 불발됐다.

4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박상철은 4일 진행되는 '사랑의 콜센타' 녹화 예정이었지만 이날 오후 최종 출연이 무산됐다.

박상철은 이날 오전 디스패치에 의해 사생활 논란이 제기됐다. '사랑의 콜센타' 제작진은 고심 끝에 박상철이 이날 녹화에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철은 앞서 지난 6월초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의 '방구석 여행 특집' 편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미스터 트롯'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를 비롯해 트로트 가수 신성, 김수찬이 이날 '사랑의 콜센타' 녹화에 참여한다.

이번 녹화는 '전국 콜센타 대전'으로 진행될 예정. 지역대표 트롯맨과 함께 우리 지역의 자존심을 지킨다. 각 지역 대표 선수는 총 8인으로 기존의 TOP6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신 김수찬, 신성과 함께한다.

임영웅은 경기 북부, 제주를 대표하며, 영탁은 서울과 강원, 이찬원은 대구와 세종 대표를 맡는다, 정동원은 경상도와 부산, 장민호는 인천과 해외를 담당하며, 김희재는 울산과 경기 남부, 김수찬은 전라도와 광주, 신성은 충청도와 대전의 대표를 각각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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