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공부가 머니?' 홍성흔, 신동엽도 반한 아들 공개 ''예능보다 재밌어'' [Oh!쎈 예고]
등록 : 2020.08.04

[OSEN=연휘선 기자] '공부가 머니?'에 신동엽을 능가하는 순발력 귀재가 등장한다. 

오늘(4일)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전 야구선수 홍성흔의 딸 화리와 달리 1분도 집중하지 못하는 아들 화철이 일상을 공개한다. 

초등학교 6학년인 화철은 능청스러운 언변과 재빠른 눈치로 위기 상황을 벗어나며 역대급 개구쟁이의 모습을 보인다. 엄마 김정임 씨는 화철에 대해 "제 인생을 건 남편의 어릴 적 모습"이라고 소개하는가 하면, 홍성흔은 "저보다 더 영리하게 태어난 홍성흔이라고 보면 된다"고 해 더욱 눈길을 끈다. 

화철은 아빠의 인기척이 느껴지자 재빨리 책상 앞에 앉으며 뛰어난 영리함을 보인다. 홍성흔은 "저희 머리 꼭대기에 있다"라며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온라인 수업 소리가 작다는 아빠의 잔소리에 "잇츠 마이 라이프, 돈 터치 라이프, 언더스탠드?"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공부가 언제부터 싫었냐는 질문에 화철이 놀라운 대답을 내놓자 소이현은 "어머, 말하는 것 좀 봐. 귀여워"라며 함박웃음 지었다고. 이어 신동엽은 "웬만한 예능 프로그램보다 훨씬 재밌다"고 해 매력적인 화철의 일상을 더욱 궁금케 한다. 

못 말리는 개구쟁이 화철에게 전문가들이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한다고 해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 과연 전문가들이 본 화철이의 가능성은 어떤 것일지, 또 어떤 솔루션을 내놓을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오늘 밤 9시 30분 방송. / monamie@osen.co.kr

[사진] MBC 제공.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