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홍현희
등록 : 2020.08.04

[OSEN=이승훈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 지역 수재민을 위해 2000만원을 기부했다.

지난 3일 오후 홍현희, 제이쓴은 개인 SNS에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전국 곳곳에 피해를 당한 수재민 분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재해구호협회에 2000만원을 기부한 입금 내역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 3월 "부족하지만 저희 부부 역시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라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원을 기부한 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선사하고 있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들을 위해 또 다시 통큰 기부를 하면서 선한 영향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 출연 중이다.

- 다음은 홍현희 인스타그램 글 전문.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전국 곳곳에
피해를 당한 수재민 분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eunghun@osen.co.kr

[사진] OSEN DB, 홍현희 SNS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