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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광수X전소민, 물풍선 전쟁 ''벌칙이 이거보다 심해?''[별별TV]
등록 : 2020.08.02
[스타뉴스 이종환 인턴기자]

/사진=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사진=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런닝맨' 이광수와 전소민이 물폭탄 전쟁을 벌였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가족 찾기 레이스' 특집으로 제시, 마마무 솔라, 전소미, 이영지가 각 팀의 여동생으로 출연했다.

첫 번째 게임으로 '아무말이나 일단 뱉어' 게임이 진행됐다. 솔라를 제외한 모든 팀이 실패했고 이광수와 전소민이 재도전에 나섰다.

이광수는 전소민의 차례가 되자 여분의 물풍선과 생수를 준비했고, 미션 결과에는 관계없이 이광수가 물폭탄을 쏟아부었다. 전소민도 이에 질세라 이광수에 물풍선을 던졌다. 치열한 두 사람의 전쟁을 지켜보던 하하는 "이게 벌칙보다 심해?"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종환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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