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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엔터테인먼트' 장윤정 ''너네 진짜 너무 늘었어. 그냥 해주는 말 아냐”
등록 : 2020.08.01

[OSEN=최나영 기자] ‘최애 트로트 그룹’의 첫 공연에 예상치 못한 관객들이 초대돼 귀추가 주목된다. 

오늘(1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최애 엔터테인먼트’(연출 오누리, 이민지) 5회에서는 ‘최애’ 멤버들이 우여곡절 끝에 준비한 첫 공연을 시작,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애’ 멤버들의 공연 장소에 도착, 위압감 느껴지는 야외무대에 일동 긴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MJ와 추혁진은 “안전한 곳 맞죠?”, “약간 무서운데”라며 불안한 눈빛을 보이는가 하면, 옥진욱은 “이런 걸 또 언제 해보겠어”라며 막내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기도. 과연 이들을 이토록 떨게 한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또한 첫 무대에 오른 ‘최애’ 멤버들이 오색찬란한 트로트 가수 의상을 맞춰 입어 눈길을 끈다. 살짝만 움직여도 빤짝이는 셔츠핏과 부쩍 물오른 외모가 관객들의 시선을 강탈해 뜨거운 호응을 얻는다고. 

그런가 하면 ‘최애’ 멤버들의 공연을 관람한 장윤정은 일취월장한 실력에 “너네 진짜 너무 늘었어. 그냥 해주는 말이 아냐”라며 폭풍 칭찬을 쏟아낸다. 이어 김신영과 이특은 “오디션 볼 때보다 안 떨었어”, “진짜로”라고 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세계화를 목표로 하는 ‘최애’ 그룹을 위해 역대급 관객을 초대, 더욱 긴장감 넘치는 공연이 펼쳐진다. 여기에 관객들은 최애와 차애를 투표, 어떤 멤버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과연 ‘최애’ 멤버들은 부족한 연습 기간에도 팀워크, 안무, 라이브까지 소화해야 하는 어려운 첫 미션을 완성도 높은 무대로 보여줄 수 있을지, 최종 멤버로 발탁되기 전보다 실력이 얼마나 향상됐을지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가 증폭된다. 

/nyc@osen.co.kr

[사진] 최애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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