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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톤프로젝트 부당이득금 소송 2심도 승소..항소 기각
등록 : 2020.08.17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인터파크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인터파크엔터테인먼트


인디 뮤지션 에피톤프로젝트(35, 차세정)와 루시아(33, 심규선)와 전 소속사 대표간 부당이득금 민사 소송 항소심 판결선고에서 재판부가 다시 아티스트의 손을 들어줬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제33민사부는 지난 23일 파스텔뮤직 대표 A씨가 에피톤프로젝트와 루시아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금 민사 소송 항소심 판결선고기일을 열고 "원고의 항소를 기각한다"라고 판결을 내렸다.

이에 앞서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3민사부는 지난 2019년 6월 27일 1심 판결 선고에서 이 소송에 대해 원고 패소 판결을 내린 바 있다. A씨는 이후 1심 판결에 불복, 항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지난 2016년 에피톤프로젝트, 루시아와 계약을 해지하며 지급한 정산금 10억 원에 대해 1년이 지나 "협박에 의해 정산금을 갈취당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마스터권'이란 마스터(원 음반)를 만든 음반제작자가 마스터를 방송, 공연, 스트리밍 등을 통해 수익을 얻을 권리를 의미한다.




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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