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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박준금, 혹독한 지도 ''조연만 할 거냐''..홍현희 '움찔' [★밤TV]
등록 : 2020.07.15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박준금이 홍현희의 연기를 지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연기 도전을 위해 다양한 연기에 도전했다.

이날 홍쓴 부부는 개구기를 끼고 발음 연습을 시작했다. 홍현희는 개구기를 낀 제이쓴을 보며 "이렇게 나갔으면 너도"라며 말을 흐려 스튜디오를 폭소케했다. 홍현희는 개구기를 끼고 신문을 읽었지만 한 문장도 제대로 읽지 못했다. 홍현희는 '양양군'을 "양양으", "양양즈"라고 읽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은 모션 디렉터의 대가 김흥래를 찾았다. 김흥래는 각종 동물 연기를 하며 주목 받았었다. 홍현희는 김흥래에게 좀비 연기를 배웠다. 김흥래는 홍현희의 좀비 연기를 칭찬했다. 홍현희가 힘들어하자 "이렇게 200m는 가야 한다"라며 좀비 연기의 어려움을 전했다. 이를 본 박명수는 "좀비 다이어트다"라며 감탄했다.

홍현희는 마지막으로 박준금을 찾았다. 과거 사극 촬영 당시 도움을 받은 것에 보답하기 위해서다. 홍현희는 식사를 대접하며 연기 조언을 구했다. 홍현희가 직접 준비한 대본을 꺼내자 박준금은 색연필로 대사에 동그라미를 치며 연기의 기본을 가르쳤다.

박준금은 홍현희가 본격 연기 연습에 돌입하자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홍현희가 대사를 하며 눈을 깜박거리자 "눈 똑바로 떠. 영화는 스크린이 커서 눈만 깜박여도 튀어"라며 지도했다. 이어 박준금은 홍현희의 과도한 행동에 "너 조연만 할 거야? 연기는 모자란 게 낫지 과하면 안 돼"라며 따끔하게 혼내기도 했다.

박준금은 홍현희와 대사를 맞춰주며 직접 연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홍현희는 박준금의 진지한 연기에 자신도 몰입하며 상황을 만들었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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