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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달만에 세차했는데'' '임성빈♥' 신다은, 슬리퍼신고 허탈웃음‥심쿵 애교는 덤 [★SHOT!]
등록 : 2020.07.13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신다은이 세차 후 장마가 온 것에 대해 허탈한 웃음을 지으며 근황을 전했다. 

13일인 오늘 배우 신다은이 개인 SNS를 통해 "며칠 전, 다섯달 만에 큰맘 먹고 세차를 했는데 비가 계속 오네요... 참으로 생각이 많아지는 그런 비 오는 날입니다"라면서 "#나땜에비오는건가 #신난다은"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다은은 우산을 들고 허탈한 웃음을 짓고 있어 지켜보는 이들까지 폭소하게 했다. 무엇보다 네츄럴한 그녀의 꾸안꾸 패션이 눈길을 끈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임성빈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부부동반으로 출연하는 등 꿀 떨어지는 애정을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현재 신다은은 JTBC 예능 '우리집 막내극장'에 출연 중이며 다양한 매력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su0818@osen.co.kr

[사진] '신다은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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