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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방송활동 박차..새 소속사 전속계약[공식]
등록 : 2020.07.13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서세원의 딸로도 잘 알려진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서동주는 13일 소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을 공식화했다.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서동주, 신성, 숙희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세 사람의 빛나는 앞날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서동주는 최근 '스탠드업', '밥은 먹고 다니냐?', '비디오스타' 등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내며 화제의 중심에 오른 인물. 서동주는 방송과 변호사 활동은 물론, 책을 출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서동주는 서정희와 서세원의 딸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 법대를 졸업한 이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서동주는 지난 6월 29일에는 에세이 '샌프란시스코 이방인'도 출간했다.

신성 역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훈훈한 비주얼과 고품격 저음의 매력을 지닌 '가습기 보이스'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톡톡히 찍었고, 지난 2009년 데뷔한 숙희는 앨범 활동을 비롯해 '왕가네 식구들', '하나뿐인 내편' 등 수많은 OST 작업에 참여하며 대중을 만나온 바 있다.

서동주와 신성, 숙희는 새 소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계획이다.


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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