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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측 ''前 매니저 갑질 폭로? 터무니 없어…입장 밝힐 것'' [공식입장]
등록 : 2020.07.14

[OSEN=최규한 기자]배우 신현준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신현준의 매니저 갑질 폭로가 나온 가운데 함께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이관용 대표가 황당하고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9일 이관용 대표는 OSEN과 통화에서 “신현준과 김광섭 대표는 친구 사이다. 친구 사이에 할 수 있는 말 등에 대해 김광섭 대표가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만 폭로를 해서 이해를 하지 못하겠다”고 밝혔다.

이관용 대표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신현준의 매니저로 출연해 남다른 케미를 보여준 바 있다. 지난해 교통사고를 당해 일을 잠시 쉬고 있는 상태다.

이관용 대표는 OSEN과 통화에서 먼저 “곧 공식입장을 정리해 배포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이관용 대표는 “신현준이 갑질이라는 걸 했다면, 그런 대우를 받았더라면 당시에 이야기를 했어야 했다. 그런데 이제와서 이야기한다는 건 이해하지 못하겠다”며 “신현준과 김광섭 대표는 친구 사이로, 친구인 만큼 의지를 했다. 친구이기 때문에 ‘야’라고 할 수도 있고,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다. 김광섭 대표 역시 신현준에게 그렇게 했을텐데 그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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