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개리, 해킹 당했던 하오 첫 SNS 찾았다 ''걱정해주셔서 감사''[★SHOT!]
등록 : 2020.07.07

[OSEN=김보라 기자] 가수 개리가 아들 강하오의 SNS 계정을 되찾았다고 밝혔다.

개리는 지난 6일 오후 하오의 첫 번째 SNS를 통해 "하오 계정 돌아왔습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개리는 "앞으로도 하오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개리는 하오의 두 번째 SNS 계정을 열고 "해킹을 당해 새로운 계정을 열었다"고 밝혔던 바. 

첫 번째 계정을 찾았기 때문에 앞으로 이 SNS를 통해 하오의 일상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개리와 하오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부자 케미스트리를 발산하고 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강하오 SNS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