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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영자 ''가진 양념통만 50개'' 남다른 음식 사랑[별별TV]
등록 : 2020.07.05
[스타뉴스 김다솜 인턴기자]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이영자가 자신이 갖고 있는 양념만 50개에 달한다고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토요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이하 '전참시')에서는 이영자가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아이돌들에게 요리를 해주는 요리연구가로 변신했다.

이영자는 배고픈 아이돌들을 위해 요리를 해주는 콘셉트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촬영하게 됐고 이날 촬영한 아이돌로는 엔플라잉과 뉴이스트가 출격했다.

이날 이영자는 자신이 실제로 갖고 있는 양념과 조리도구를 들고 왔고 어마어마한 양념통의 스케일에 MC들은 "대체 양념이 얼마나 있는 거냐"라고 궁금해했다.

이에 이영자는 제대로 세어보지는 않았는데 양념통이 대략 4-50개 정도 되는 것 같다"라고 대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이영자가 만든 음식은 연잎 장어구이였다. 이영자는 직접 준비한 양념으로 장어구이를 선보이며 스튜디오의 MC들까지 침이 고이게 만들었고 이에 송은이는 "'전참시'를 촬영하면서 통틀어 오늘이 제일 참기 힘든 것 같다"라고 말하며 장어구이에 입맛을 다셨다.


김다솜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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