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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 지창욱♥한선화, 쌓이는 오해..헤어질까 [★밤TV]
등록 : 2020.07.04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방송화면 캡처


'편의점 샛별이'의 지창욱과 한선화가 서로 오해하며 관계에 균열이 생겼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 최대현(지창욱 분)은 유연주(한선화 분)와 조승준(도상우 분)과의 관계를, 유연주는 최대현과 정샛별(김유정 분)과의 관계를 의심했다.

이날 갈등의 시작은 최대현과 정샛별의 스킨십이었다. 최대현은 우수사원이 된 선물로 정샛별을 업어줬다. 이때 유연주가 등장했고 정샛별을 업은 최대현을 본 유연주는 그 자리에 굳었다. 유연주는 정샛별과 최대현의 관계에 계속 신경 써왔다.

최대현은 당황하며 변명했다. 유연주는 애써 괜찮은 척했다. 최대현은 둘이 나가자고 했지만 유연주는 "축하해주려면 제대로 해줘야지. 식사 같이 할래요?"라고 제안했다. 그렇게 세 사람은 함께 식사를 하러 갔다.

식사 자리에서 유연주는 결국 감정을 드러내고 말았다. 최대현이 정샛별과 편의점 얘기를 하며 둘 만의 공감을 만들었고, 유연주는 조승준(도상우 분)을 발견하고 "잘됐네요. 저 좀 태워주세요"라며 자리를 떴다.

다음날 최대현은 유연주를 찾아가 사과했다. 유연주는 받아줬고 그렇게 둘은 화해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최대현의 감정까지 상하며 두 사람의 관계는 계속해서 균열이 갔다. 최대현은 인터뷰 사진을 위해 정샛별을 업어줬고, 이 사진이 사보에 실려 결국 유연주까지 보게 됐다. 이를 안 최대현은 유연주를 찾아갔다. 그러나 유연주는 조승준에게 업어달라고 하며 투정을 부리고 있었고 이를 본 최대현은 씁쓸해했다. 유연주는 최대현에 대한 질투 때문에 한 일이었지만 최대현은 이를 알지 못했다.

결국 최대현은 유연주와 최대현의 친근한 모습에 뒤돌았다. 최대현은 조승준에 질투를 느껴왔던 터라 더욱 씁쓸해했다.

최대현은 유연주를, 유연주는 최대현을 향하고 있다. 정샛별의 직진에도, 조승준의 챙김에도 둘은 흔들리지 않았다. 그러나 둘은 서로에 대한 오해로 흔들렸다. 결국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신뢰라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둘의 관계는 어떤 결말을 맺을지, 앞으로의 에피소드가 기대된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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