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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촉촉 눈' 장민호vs '촉촉보이스' 신성, 수분 대결 [★밤TV]
등록 : 2020.07.03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의 장민호가 신성과 대결을 펼쳤다.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는 여름특집 '트롯전쟁'으로 꾸며졌다.

이날 장민호는 신성과 대결하게 됐다. 김성주는 "두 분은 평소에 친한 사이로 알고 있는데 대결이 성사됐는데"라고 물었다. 신성은 "얼굴로는 못 이긴다. 노래만큼은 이겨보고 싶다"라며 결심을 표했다.

장민호눈 "신성아 오랜만이다. 우리 같은 장민호랑나비. 그때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근데 추억은 아무런 힘이 없더라"라고 공격했다. 붐은 "너는 그냥 과거다"라고 해석했고 출연진들은 소리를 질렀다.

장민호는 신수희의 '못 잊겠어요'를 택했다. 장민호는 노래 시작부터 촉촉한 눈망울을 뽐냈다. 장민호는 감정을 담아 애절하게 노래했지만 점수는 91점으로 최저점이었다.

신성은 "91점이면 해볼만 합니다"라고 말했지만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긴장한 나머지 "제가 노래한 준비는"이라고 말한 것. 신성은 "긴장은 되지만 저의 장점은 저음이기 때문에 성대를 복숭아뼈까지 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라며 다짐을 전했다. 신성의 선택은 배호의 '안개 낀 장충단 공원'이었다. 신성의 점수는 100점으로 장민호를 훌쩍 넘었다.

'트롯 왕자님' 신유의 입담도 빛났다. 신유는 TOP7을 보며 "한 번씩 방송에서 만났다. 다들 너무 반갑다. 영웅씨는 제일 아끼고 예뻐하는 동생이고. 잘 돼서 진심으로 기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때 영탁이 "번호를 받았는데 번호가 바뀌었더라"라고 답했다. 신유는 "죄송한데 그 정도론 안 친하다는 거"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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