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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수찬 주량 기본 7~8병X래퍼 이영지 '리틀 이영자'[★밤TView]
등록 : 2020.07.02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MBC 예능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사진= MBC 예능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라디오스타'에서 트로트 가수 김수찬과 래퍼 이영지가 출연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김수찬이 주량을 밝혔다.

김수찬은 "혼술을 좋아한다. 혼술로 3병을 먹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안영미가 "미스터트롯 멤버들은 술을 다 잘 마신다"라며 이전 영탁과 임영웅, 이찬원이 주량 3~4병을 얘기했던 일을 떠올렸다.

이 말에 김수찬은 "저는 술 분야에 있어서는 다른 클래스다. 7~8병은 그냥 먹는다"라며 자신의 집에 꾸며 논 '수찬 바'를 공개했다.

김수찬이 공개한 사진에는 실제 업소처럼 조명과 업소냉장고, 대용량 뻥튀기가 있었고 냉장고 안에는 각종 술이 위치해 있었다.
/사진= MBC 예능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사진= MBC 예능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한편, 이영지는 "이영자 만큼 음식 덕후"라며 "주변인들한테 먹는 걸로 훈수 두고 먹는데 집착한다. 얼마 전에는 훠궈를 알게 돼서 일주일 내내 먹었다"라고 했다.

이어 "먹을 때 엉덩이 터질 만큼 먹어서 '게실염'에 걸린 적 있다"라고 밝혔다. 게실염은 대장의 벽에 생긴 게실 내에 장의 내용물이 고여 생긴 염증으로 터지면 다른 장기에 피해가 가는 병이다.

이영지는 "병원 다녀서 지금은 나았는데 낫고 나서 또 훠궈를 계속 먹었다"라고 말해 MC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갑자기 김구라는 이영지에게 "방실이가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지는 쿨하게 인정하며 "이은형님 닮았다는 소리도 많이 듣는다. 닮은 걸 어떡하냐"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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