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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정인선X김성주, 네모김밥집 긴급 투입..혼란 가득[★밤TView]
등록 : 2020.07.02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화면 캡처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정인선과 김성주가 네모김밥집에 투입돼 영업을 도왔다.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는 ‘2020 여름특집’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백종원과 정인선, 김성주는 네모김밥집으로 향했다. 네모김밥집은 푸드트럭에서 상가로 매장을 옮긴 상태였다. 백종원은 "푸드트럭이랑 매장은 확 다르다"라고 말했다. 푸드트럭에서만 장사해 본 사장부부가 잘할 수 있을지 우려를 표한 것.

결과는 예상대로였다. 키오스크 설명을 하느라 사장님은 주방에 들어가지 못했다. 백종원은 "저렇게 하면 주방 들어가는 시간 늦어져서 메뉴 늦게 나올 텐데"라며 걱정했다. 정인선은 "설명은 해드려야 하니까"라며 안타까워했다.

사장 부부는 밀려드는 손님에 당황했다. 결국 사장 부부는 첫 손님부터 실수하고 말았다. 이에 백종원은 정인선에게 키오스크를 돕도록, 김성주에게 상황 파악과 손님 응대를 하게 시켰다.

정릉 지짐이집 사장 자매는 백종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지짐이집에 백종원과 정인선, 김성주가 가기 전 비밀요원을 투입했다. 비밀요원은 사장님에게 "박해준vs백종원"이라고 물었다. 사장님은 "백종원"이라고 답했다. 비밀요원이 "많이 혼났는데 고맙냐"라고 묻자 사장님은 "혼나도 고맙다"라며 백종원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백종원은 활짝 웃었다.

카레집은 호평을 받았다. 카레를 맛본 정인선은 "고기가 숟가락으로 썰려요"라며 칭찬하자 백종원은 "잘 삶은 게 아니라 향신료로 만들어서 그렇다"라며 엄격한 평가를 했다. 정인선은 "칭찬을 잘 안 해주신다"라며 웃었고 백종원은 "확실히 실력이 늘었다"라고 칭찬을 건넸다.

백종원은 카레집에 신메뉴를 선물하기도 했다. "카레집은 육류를 바꾸거나 토핑을 올리거나 아예 신메뉴를 만드는 식으로 메뉴를 늘릴 수 있다"라며 조언했다. 백종원은 신메뉴인 해물카레스프를 만들었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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