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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애둘맘'의 육아일상 ''아기 달래는 나의 입은 늘 '쉬이'''
등록 : 2020.06.30
[스타뉴스 박소영 기자]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배우 이윤지가 육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윤지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를 달래는 나의 입은 늘 '쉬이-'를 하고 있는데 어떤 때는 차문을 열고 내리면서 반사적으로 시작되기도 하고 길거리에서 다른 아기의 울음 소리를 들었을 때도 스위치 ON되기도 한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파에 기대어 아이를 재우는 이윤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윤지는 "#라니도 #소울이도 #쉬이 #쉬잇 #쉬입 #쉬스위치 #백색소음의 힘 #나도 잠이 온다는 단점이 있음"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아이 둘 엄마의 육아 일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이를 접한 다수의 네티즌들은 "저도 시도때도 없이 '쉬이'하고 있어서 가끔 웃겨요", "육아하는 엄마들 모두 파이팅", "아이들이 빨리 잠들 때 제일 예쁜 거 저만 그런가요"라는 등 공감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박소영 기자 psy25@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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