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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수사' 이선빈 ''이렇게 아쉬울 수 있나..꼭 또 만나고 싶어'' 종영 소감
등록 : 2020.06.30
[스타뉴스 박소영 기자]
/사진=이선빈 인스타그램
/사진=이선빈 인스타그램

배우 이선빈이 '번외수사'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선빈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힘들어도 웃으며 유쾌하게 촬영날들을 채워온 번외수사 식구들"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출연진과 촬영 스태프와 함께 단체 사진을 찍는 이선빈의 모습이 담겼다. 그들의 훈훈한 촬영 분위기를 엿볼 수 있어 '번외수사' 종영에 대한 아쉬움이 배가된다.

/사진=이선빈 인스타그램
/사진=이선빈 인스타그램
/사진=이선빈 인스타그램
/사진=이선빈 인스타그램

이선빈은 "무영이로 지내온 시간들을 함께 달려주셔서 감사하고 또 행복했습니다. 난 우리 식구들 못 잃어. 정말 이렇게도 아쉬울 수 있나 싶네요"고 말했다.

이어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금까지 번외수사를 시청해주신 모든 시청자분들 사랑하고 감사했습니다. 꼭 또 만나고 싶네요"라고 덧붙였다.

해당 글을 본 네티즌들은 "'번외수사' 종영 너무 아쉽다", "언니 고생 많았어요", "12부작 너무 짧아요. 제발 시즌2 주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선빈은 지난 28일 종영한 OCN 드라마 '번외수사'에서 강무영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박소영 기자 psy25@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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