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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임한결, 루머에 입 열었다..''선처 無, 강경 대응'' [★NEWSing]
등록 : 2020.06.30
[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임한결 /사진=임한결 인스타그램
임한결 /사진=임한결 인스타그램

채널A '하트시그널 3'에 출연 중인 임한결이 학력 위조 및 호스트바 근무 등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그는 강력한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이와 관련해 임한결이 계속해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임한결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저에 대해 근거없는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실무근인 루머를 양성하고 무차별적으로 퍼뜨리며 사실인 양 확대 재생산하는 행위는 명백한 범법 행위임을 변호사 상담을 통해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법무법인을 통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입니다"라고 적었다.

임한결은 "이러한 악의적인 게시글과 추측성 보도로 인해 저는 물론 제 가족과 주변인들이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악성 루머의 최초 게시자 및 유포자, 나아가 악의적인 비방 댓글 작성자 등에 대하여 모든 가능한 민·형사상 조치를 취하고, 선처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임한결은 "부디 근거없는 추측과 악성 루모 유포를 멈춰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한결이 학력을 위조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의 글쓴이는 자신을 커피업계 법무팀에서 근무했던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과거 커피매장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중 임한결이 들어오게 됐으며 여성 두 명으로부터 회사 전화로 제보가 들어왔다고 설명했다.

글쓴이는 "법무팀에서 동국대학교 등에 공문을 보내 알아본 결과 이력서에 썼던 내용이 허위인 것을 알게 됐다. 이 사실을 임한결에게 물어봤지만 게속 부정하다가 증거를 보여주니 그제서야 인정하고 도망가듯 나갔다"라고 밝혔다. 임한결이 영국에서 거주했다는 말과 병원장 아들이라는 것도 허위였다며 임한결의 이력서를 공개했다.

또한 "어떤 관계이기에 제보를 했냐고 물어봤더니 호스트바에서 손님으로 만났다고 했다. 스폰서가 임한결에게 카페를 차려줄테니 커피 쪽 일을 배우라고 한 것을 전해 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진 뒤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임한결의 이름이 등장, 계속해서 화제가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임한결이 직접 SNS를 통해 사실이 아님을 강조하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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