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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이윤진, 백종원 요리에 ''아직도 배가 부르다''
등록 : 2020.06.30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배우 이범수의 아내 통역사 이윤진이 요리연구가 백종원, 배우 소유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윤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소을 다을 윤진이의 하루. 아직도 배가 부르다. 사랑이 넘치는 용희네 가족. '맛있는 거 많이 먹는 게 제일 행복한 삶'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종원은 시원한 수박 주스를 만들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백종원이 요리한 먹음직스러운 음식이 담겨 있다. 사진을 본 소유진은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용희랑 친하게 지내렴"이라고 전했다.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이범수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소을 양과 아들 다을 군을 두고 있다.


윤성열 기자 bogo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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