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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톤프로젝트 부당이득금 소송 23일 선고..결론은?
등록 : 2020.08.17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에피톤프로젝트 /사진제공=인터파크엔터테인먼트
에피톤프로젝트 /사진제공=인터파크엔터테인먼트


인디 뮤지션 에피톤프로젝트(35, 차세정)와 루시아(33, 심규선)와 전 소속사 대표간 부당이득금 민사 소송 항소심 판결선고가 오는 23일로 결정됐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제33민사부는 오는 23일 파스텔뮤직 대표 A씨가 에피톤프로젝트와 루시아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금 민사 소송 항소심 판결선고기일을 열 예정이다.

앞서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3민사부는 지난 2019년 6월 27일 1심 판결 선고에서 이 소송에 대해 원고 패소 판결을 내린 바 있다. A씨는 이후 1심 판결에 불복, 항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지난 2016년 에피톤프로젝트, 루시아와 계약을 해지하며 지급한 정산금 10억 원에 대해 1년이 지나 "협박에 의해 정산금을 갈취당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번 2심에서는 총 2차례 변론기일이 진행됐으며 지난 5월 12일 모든 변론을 종결했다.

판결선고기일은 앞서 지난 16일로 예정됐다 한 차례 연기됐다.


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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