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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조권X잼잼을 힘들게 하는 건 하오? ''도망가지마!''
등록 : 2020.05.31
[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잼잼이 하오를 생각하며 달고나 벽돌을 부쉈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잼잼이(본명 문희율)와 조권의 만남이 그려졌다.

갓 전역한 조권은 "준비해온게 있다. 군대 훈련식 놀이"라며 잼잼이와 함께 군복을 입고 옥상으로 향했다. 조권과 잼잼이는 군인 말투로 대화하며 물풍선을 수류탄처럼 던지는 등 재미있게 야외 놀이의 시간을 즐겼다.

조권은 달고나 벽돌과 작은 망치를 꺼내 잼잼이의 손에 들려줬다. 벽돌을 깨며 근력을 기르고 후에 달달한 달고나까지 먹을 수 있는 이 일석이조의 놀이에 잼잼이는 벽돌을 깨며 즐겁게 참여했다. 조권이 "요즘 제일 힘들게 하는 게 누구야? 엄마야, 아빠야?라고 묻자 잼잼이는 "하오"라고 말하며 화를 냈다.

잼잼이의 반응에 당황한 조권은 "왜 하오가 잼이를 힘들게 합니까?"라며 웃었다. 이에 잼잼이는 "말을 안 듣습니다. 하오야 도망가지마. 잼잼이랑 놀자"라고 소리를 지르며 벽돌을 부쉈다. 잼잼이는 "그래도 좋아"라고 덧붙여 귀여움을 자아냈다.

조권은 이에 "삼촌 너무 외롭습니다. 차였습니다"라며 갑자기 심경을 고백해 웃음을 더했다.


이주영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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