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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나의 위험한 아내' 최유화, 최원영 내연녀 역할 캐스팅
등록 : 2020.05.27

[OSEN=곽영래 기자]최유화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youngrae@osen.co.kr

[OSEN=박판석 기자] 배우 최유화가 MBN 새 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에 출연한다.

27일 OSEN 취재결과, 최유화는 '나의 위험한 아내'에 진선미 역할로 캐스팅 됐다.

'나의 위험한 아내'는 2016년 일본에서 방송된 동명의 인기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 아내를 죽이려고 한 남편이 아내의 진심을 알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김정은과 최원영이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김정은은 지성과 미모 착한 심성을 갖춘 심재경 역을 맡았으며, 최원영은 스타 셰프 김윤철 역할을 맡는다.

최유화가 연기 할 진선미는 윤철의 내연녀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악착같이 애쓰는 역할이다.

최유화는 2010년 KBS 2TV 드라마 스페셜 '위대한 계춘빈'으로 데뷔했다. 이후 MBC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와 SBS '부탁해요 캡틴, JTBC '라이프', OCN '미스터 기간제',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 '봉오동 전투', '밀정', '최악의 하루', '비밀은 없다' 등에 출연했다. /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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