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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X박신혜 '#살아있다', 문화의 날 6월 24일 개봉 확정
등록 : 2020.05.27
[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사진=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영화 '#살아있다' 포스터
/사진=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영화 '#살아있다' 포스터

배우 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영화 '#살아있다'가 개봉 날짜를 확정지었다.

27일 '#살아있다' 제작사 영화사 집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6월 24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유아인과 박신혜의 첫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는 작품.

유아인은 극중 세상과 단절된 채 혼자 남겨진 유일한 생존자 준우 역을 맡았다. 준우는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날뛰는 세상에서 하루 아침에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고립된 인물이다.

박신혜는 또 다른 생존자 유빈으로 분했다. 유빈은 정체불명 존재들의 위협으로 집 밖에 나갈 수 없는 상황에서도 하나부터 열까지 철저하게 계획하여 생존 전략을 짜는 인물이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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