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장영란♥
등록 : 2020.05.23

[OSEN=최나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아들이 직접 찍은 행복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23일 자신의 SNS에 "준우가 찍은 사진 다컸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7살인데 아직도 아기 같은 막내아들"이라며 "#뒷모습은고딩 #건강하게 #예의바르게 #밝게 #잘자라렴 #금요일저녁 #우리집저녁풍경"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장영란과 장영란의 남편 한창, 그리고 딸 지우와 아들 준우가 함께 모여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가족의 행복감을 엿볼 수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준우의 듬직한 뒷모습이 담겨져 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장영란 SNS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