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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에 '정동원길' 생긴다..'본가 성지순례'
등록 : 2020.05.22
[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트로트 가수 정동원 /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트로트 가수 정동원 /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트로트 가수 정동원을 위한 '정동원길'이 열린다.

경남 하동군에서는 22일 진교면 백련리에 7.2km 구간의 '정동원길'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정동원길은 진교면 백련리 안심마을 정동원의 본가를 중심으로 이뤄져있다. 백련마을 회전교차로부터 금남면 하삼천 회전교차로까지 메타세쿼이아 길로 형성됐다.

'정동원길'은 트로트 신동으로 활동해오다가 TV조선 '미스터트롯' 5위로 신드롬이 된 정동원을 위해 지역에서 만들어진 길이다. 정동원은 이 지역 출신으로 만 13세 어린 나이에 명예도로를 갖게 됐다. 정동원길은 2025년 5월까지 5년간 형성된다.

이에 따라 하동군에선 오는 24일 '정동원길 선포식'이 열린다. 이날 하동군은 오전 10시 '정동원길' 선포식을 가진다. 이후 오후 5시까지 2020년 녹차 엑스포 관련영상 촬영, 레일바이크 탑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채워질 예정이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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