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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사랑의 콜센타' 최고 1분 시청률 20.4% 575만명 동시 시청
등록 : 2020.06.05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임영웅 '그리움만 쌓이네'
임영웅 '그리움만 쌓이네'


가수 임영웅이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최고 1분 시청률을 기록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서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은 임영웅이 차지 했다.

이날 임영웅이 경산에 살고 있는 효녀신청자의 신청곡 노영심의 ‘그리움만 쌓이네’를 부르자 가구 시청률이 20.4%(TNMS, 유료가입)까지 상승했다. 이날 신청자는 "저희 엄마가 힘드실 때 임영웅 노래를 들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임영웅은 노영심의 '그리움만 쌓이네'를 불러 89점을 얻었다.

TNMS 시청자 데이터에 따르면 575만명이 이 순간을 동시 시청한 것으로 집계, 임영웅이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사랑의 콜센타' 1부와 2부는 지난 주에 이어 목요일 비지상파 시청률 전체 1위와 2위를 휩쓸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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