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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승관, '김태희 딸' 서우진 앓이..''잘생겼는데 인성도 최고'' [★SHOT!]
등록 : 2020.04.08

[OSEN=박소영 기자] 아역 배우 서우진이 세븐틴 부승관과 우정을 쌓았다.

7일 서우진 공식 SNS을 통해 그의 모친은 “며칠 전 #대박사건 서로 스케줄이 안 맞아 직접 만나지는 못했지만, #세븐틴 #부승관 멤버와의 영통. 승관님이 서우를 꼭 한번 만나고 싶어한다는 얘기를 세븐틴 팬분들이 전해주신 것이 계기가 되었다지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통화하다가 엄마까지 찾으시며 인사해주시고,, 와,,, 잘생긴데다 인성까지 정말 최고 진짜 감동. ‘하이바이마마’ 재미있게 봐주시고 우진이 귀여워 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해요, 앞으로 무조건 팬”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와 함께 #넘나영광입니다 #우진아 #애교발사좀해주지 #너넘시크했다 #넌말해줘도모르겠지만 #엄청엄청대단한형이야 #세븐틴팬분들감사해요 라는 해시태그 메시지를 달아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우진은 엄마가 든 휴대전화로 세븐틴 승관과 영상통화 중이다. 부승관은 다정하게 “우진이 촬영 잘하고 있어요? 안 추워요? 괜찮아요? 우진이 상남자라던데. 나중에 형이랑 맛있는 거 먹으러 가요. 맛있는 거 사줄게요. 고마워요. 너무 귀여워”라고 말한다. 

서우진은 tvN ‘하이바이 마마’에서 김태희(차유리 역)와 이규형(조강화 역)의 딸 조서우 역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 서우진은 남자 아이지만 제작진은 김태희와 서우진의 외모가 똑닮아서 캐스팅했다고 밝힌 바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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