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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로 하늘 못가려?'' 송다예, 의미심장 SNS
등록 : 2020.04.08
[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사진=송다예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송다예 인스타그램 캡처


결혼 1년 만에 클릭비 김상혁(37)과 이혼을 발표한 송다예(31)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송다예는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을 배경으로 모닥불이 타오르는 사진을 게재하며 손바닥과 하늘을 상징하는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별다른 멘트는 없지만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모티콘 등을 조합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는 뜻으로 풀이하고 있다.

김상혁은 지난해 4월 7일 송다예와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는 결혼에 앞서 여섯 살 연하 송다예를 향한 애정 가득한 모습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두 사람이 SNS에서 언팔로우하는 등 모습이 포착되며 불화설이 재기됐으며, 지난 7일 김상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코엔스타즈 또한 두 사람의 이혼 소식을 전하며 "두 사람 모두 이혼절차가 원만히 진행되길 원하고 있는 만큼 언론을 통해 사생활에 대한 부분은 밝히기 어려우며 추측성 루머는 자제해달라"라고 밝혔다.



이정호 기자 direct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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