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김상혁 측, 송다예 폭행 루머에 ''허위 사실 유포 법적 대응''[공식]
등록 : 2020.04.08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김상혁 인스타그램
/사진=김상혁 인스타그램

아이돌 밴드 클릭비 출신 방송인 김상혁이 전 부인 송다예를 폭행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악플러들 상대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8일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이혼 관련 루머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며 "악플이나 허위 사실 유포와 관련 자료를 수집해 법무법인을 통해 법적 대응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상혁은 지난 7일 쇼핑몰 CEO 송다예와 결혼 생활 1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김상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족한 두 사람이 만나, 잘 살아보려고 애썼습니다.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잘 살았어야 하는데, 행복한 모습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다 저의 불찰인 것만 같습니다. 이런 소식을 전하게 돼 정말 죄송하고 힘드네요"라고 이혼에 대해 이야기했다.

두 사람의 이혼 사유를 두고 네티즌 사이에서는 다양한 추측이 오갔다. 일부 네티즌들은 김상혁이 송다예를 폭행했다는 소문도 돌기 시작했다. 특히 두 사람의 결혼 전 송다예가 얼굴에 멍이 들었던 것을 떠올리며 이를 김상혁의 폭행설과 연관 지었다.

이런 가운데 송다예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런 내용 없이 손바닥과 하늘 모양의 이모티콘을 게재, 의미심장한 게시물로 눈길을 끌었다.

김상혁과 송다예는 2018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1년 열애 끝에 지난해 4월 결혼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