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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김미연, 과거 허리 18인치 사진 공개..''20kg 넘게 찐 지금이 훨씬 좋다''[★SHOT!]
등록 : 2020.04.08

[OSEN=최나영 기자] 개그우먼 김미연이 과거 '개미 허리' 사진을 공개하며 추억에 잠겼다.

김미연은 8일 자신의 SNS에 허리 18인치 시절 수영복 차림의 섹시미 넘치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미연은 이와 함께 "사진첩 뒤적이다 작년여름 꾸준한 운동으로 20대때의 18인치 허리를 성공하고 얼마나 성취감을 느꼈었던지"라면서 "하지만 20kg 넘개 찐 소중한 지금이 훨씬 더 좋단다. 남은 몇달동안 더 찐다해도 괜찮아. 엄마도 날씬했었단다~"란 글을 올려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냈다.

앞서 김미연은 아름다운 D라인의 사진과 함께 "우리 둘만의 이야기♡. 하루하루 달라지는 내몸을 볼때마다 온 몸으로 마주하며 견디고 견디며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내인생 가장 아름다운 몸으로 만들어주고 있는 my sun 은총아 grace 고마워 사랑해 엄마가 된다는건 ..."이란 글을 게재하며 엄마가 되는 행복함과 감사함을 드러냈던 바다.

김미연은 지난해 12월 연상의 사업가와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참여한 비공개 형식으로 치러졌다. 현재 임신 중으로 태교에 힘쓰고 있다.

김미연은 지난 2002년 MBC 13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18인치 개미허리와 허스키 섹시 보이스로 미녀 개그우먼 타이틀을 얻었다. 

/nyc@osen.co.kr

[사진] 김미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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