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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학 측 ''코로나19 중증 환자로
등록 : 2020.04.08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초신성 출신 슈퍼노바 멤버 윤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현재 중증 환자로 분류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학의 소속사 측은 지난 7일 공식사이트를 통해서 “윤학은 현재 중증 환자료 분류돼 치료를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윤학이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치료에 전념하고 하루라도 빨리 회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걱정을 끼쳐드려서 죄송하다”라며, “윤학의 건강 상태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알려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윤학은 지난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에 입원 중이다. 그는 지난 달 24일 일본 활동 후 귀국했으며, 27일 처음으로 증상이 발현돼 31일 검사를 받았고, 4월 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윤학 측 관계자는 “상반기 일본에서 활동을 하다가 한국에 귀국했는데 증세를 느껴서 지난 달 31일에 검사를 받았다. 이후 4월 1일에 확진 판정을 받아서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다. 격리시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심각하지 않은 상태”라고 입장을 밝혔다. 

윤학은 처음 확진 판정을 받았을 당시 소속사 측에서는 경증 상태라고 밝혔지만, 이후 다시 중증으로 분류돼 치료받고 있다고 입장을 전해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윤학은 귀국 이후 지난 달 26일 강남의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지인 A씨를 만났고, A씨가 윤학과의 만남 이후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져 파장이 일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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